
Tiv/ (c)双葉社 [안녕!우리들은 피너츠] 오늘 발행된 双葉社(후타바샤)의 월간 COMIC SEED! 2008년 1월호에 1화 연재 스타트했습니다. 잡지의 표지와 권두컬러4p도 포함하고 있어요. 일러스트 일만 하다가, 만화로는 상업만화잡지에 연재물로 첫 스타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기숙사가 있는 남녀공학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밝은 이야기에요. 제 주변의 고등학생분들 이야기,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의 이야기 등등...을 토대로 쓰여질 것 같아요.
여러가지 극한 상황;속에서 그린 첫 화... 첫화부터 판타스틱한 일정의 마감경험을 해보았는데(...)아직 만화작화 경험이 없는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어설픔이 배어나고 있어서, 평소에 많이 연습해둘걸 하는 후회도 있지만, 앞으로 조금씩 계속 발전해나갈수 있도록 애쓰고 싶어요. 언제나 지난달보다 예쁘고 재밌는 원고를 해 나갈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특히 아직..스토리를 재미있게 쓰는것이 너무 미숙하지만, 보는사람이 더 재미있었음 좋겠으니, 더 노력해야해요. 몇 년전 암것도 모른 채 일러스트를 처음 시작할 무렵과 비슷한 기분이 들어서 초심으로 돌아가지기도 하고 즐겁습니다.
그 외 또 아직 준비중인 작품도 후에 윤곽이 드러나면 그때 알릴게요. 너무 잠수은둔형생활인이 되어가는것 같아서..내년엔 좀 개방적인(?) 사람이 되어야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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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잡지 사이트가 한국에서는 거의 연결이 안되는데(저도안됨;), 편집부에도 문의를 했지만 원인을 알수 없더군요. ㅇ<-< 한국에선 거의 볼수 없는건 아쉽지만 내년에 단행본 나오면 사서(..)봐주세요 ㅎㅎ(...)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