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 티브
10월은 앗! 하고 시작해서 앗 하고 끝나려고 하는듯.
카도카와서점의 더 스니커 12월호에 b4 컬러일러스트 2장을 그렸습니다. 흑백은 4장.
물론 <맡겨주세요!시간은행 あずけて!時間銀行>의 일러스트구요.
한 장은 부록으로 나가는 특집기획용 일러스트입니다. 테마가 테마인지라 조금 야할지도...///
코나미의 모바일 게임 미벨탑 탐험의 판촉용 설정자료집 뒷표지의 일러스트를 그렸습니다. 앞표지는 박성우씨.
지난 코믹월드 등에서도 배포한 것 같더라구요. 알았으면 블로그에 썼을텐데 몰랐어요 ㅎㅎ..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서로 전혀 관계는 없지만 우연히도 거의 비슷한 시기에
만화 관련 작법서 2권의 일러스트를 그렸습니다.
아직 발매일정을 둘다 몰라서 공개되면 쓰겠습니다.
한 권은 표지를 그렸고, 한 권은 뒷표지와 삽화컷을 그렸습니다.
이런저런.
전에 작업했던 시디의 판촉모습. 토라노아나 아키하라바 점 입구의 사진.누르면 확대되요.
(사진은 담당자분이 보내주셨어요.)
가을은 역시 먹으라는 계절이라고 믿어요.
약 일주일간 열심히 먹은 사진.
또 육식클럽의 부정기모임 제 2회가 있었습니다. 이번엔 조촐하게(?) 삼겹 오겹 항정 차돌박이를 냠냠.
1회에 비하면 너무 조촐했죠...
위의 오므라이스 맛있어서 오늘 따라 만들어보았음. 안 비슷하지만 나름 맛있게 됐어요.
이랬지만 살이 찌기는 커녕 빠졌다고 우폭합니다.미안...ㅎㅎㅎ